- 전시장 밖으로 나가기(약 26-30 발자국 정도) 직진 후 좌회전, 우회전 후 입구 밖으로 나가기
- UOS GRAPHIC 인스타 접속 후 학위청구전 포스터 게시글 삭제하기
- 전시장 문 닫고 불끄기
- 열려있는 것들으 다 닫고 켜진 것들 다 끄기
- 널려져 있는 것 다 쌓아서 정갈하게 놓기
- 가격표와 포스기를 붙여놓기와 갔다놓기
- 전시에 대한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의견과 설교를 늘어놓고 '권수진'을 설득하기
- 사건을 일으킬 공간을 물색한다.
- 북체인에 참여할 친구, 동료, 가족, 이웃,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살펴본다.
- 잠시 뒤 마음이 바뀌었으니 다시 10퍼센트(1,100원) 깎아달라고 말한다. (11,000원 - 1,100원 = 9,900원)
- 주인에게 물건값으로 9,900원을 지불하고 상점을 나온다.
- 사건을 일으킬 공간을 물색한다.
- 북체인에 참여할 친구, 동료, 가족, 이웃,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살펴본다.
- 잠시 뒤 마음이 바뀌었으니 다시 10퍼센트(1,100원) 깎아달라고 말한다. (11,000원 - 1,100원 = 9,900원)
- 주인에게 물건값으로 9,900원을 지불하고 상점을 나온다.
- HTML 사전을 참고한다.
이 전시가 영원히 함께하는 방법
- 시작하기로 결심한다. 아주 진지하게.
- 자리를 정돈한다. 책상, 마음, 조명 각도까지.
- 도구를 준비한다. 펜, 키보드, 마음가짐.
- 깊게 숨을 쉰다. 아주 깊게, 아주 길게.
- 그 상태로 조용히 자리를 떠난다.
사라지게 하고 싶은 것들
- 일단 시작한다. 아무 준비도 없이.
- 계획이 떠오르면, 곧바로 무시한다.
- 도움은 받지 않는다. 검색도 하지 않는다.
- 중간에 방향을 튼다. 다시 튼다. 또 튼다.
- 마지막엔 이렇게 말한다. “애초에 이게 내 계획이었어.”
사라지게 하고 싶은 것들을 다시 "되살리는 법"
- 몸을 가만히 둔다. 손도, 눈도, 생각도 움직이지 않는다.
-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세상은 계속 돌아간다.
- 창밖을 본다. 창밖은 당신을 보지 않는다.
- 자신이 중심이라고 믿는다. 믿는 데 어떤 노력도 들이지 않는다.
- 그리고 가만히 있는다. 그러면 모든 것이 지나간다. 그리고 남는다.
How to remove EX from the gallery
- 몸을 가만히 둔다. 손도, 눈도, 생각도 움직이지 않는다.
-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세상은 계속 돌아간다.
- 창밖을 본다. 창밖은 당신을 보지 않는다.
- 자신이 중심이라고 믿는다. 믿는 데 어떤 노력도 들이지 않는다.
- 그리고 가만히 있는다. 그러면 모든 것이 지나간다. 그리고 남는다.
갤러리에서 사라진 EX를 되살리는 방법
- 몸을 가만히 둔다. 손도, 눈도, 생각도 움직이지 않는다.
-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세상은 계속 돌아간다.
- 창밖을 본다. 창밖은 당신을 보지 않는다.
- 자신이 중심이라고 믿는다. 믿는 데 어떤 노력도 들이지 않는다.
- 그리고 가만히 있는다. 그러면 모든 것이 지나간다. 그리고 남는다.
똥 같은 기억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
- 몸을 가만히 둔다. 손도, 눈도, 생각도 움직이지 않는다.
-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세상은 계속 돌아간다.
- 창밖을 본다. 창밖은 당신을 보지 않는다.
- 자신이 중심이라고 믿는다. 믿는 데 어떤 노력도 들이지 않는다.
- 그리고 가만히 있는다. 그러면 모든 것이 지나간다. 그리고 남는다.
똥 같은 기억을 사라지지 않게 하는 법
- 몸을 가만히 둔다. 손도, 눈도, 생각도 움직이지 않는다.
-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세상은 계속 돌아간다.
- 창밖을 본다. 창밖은 당신을 보지 않는다.
- 자신이 중심이라고 믿는다. 믿는 데 어떤 노력도 들이지 않는다.
- 그리고 가만히 있는다. 그러면 모든 것이 지나간다. 그리고 남는다.
